나도 소셜 인기남 되고 싶은데. ㅠㅠ 첫째, 메인 디시와 후식을 적절히 섞어라. 둘째, 동영상이 대세다. 셋째, 콘텐츠의 독창성을 높여라. 넷째,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라. 다섯째 비결은 솔직담백, 촌철살인, 정론직필이다. 음.. 제대로 하는 게 없네. 포기하자. ㅋㅋ ‘소셜 인기남녀’ 되고 싶으세요? - 한겨레 - Google+ Post : http://goo.gl/aMdr5V
여러 이미지 한 행에 넣기 (브라우저 창의 폭이 줄면 이미지가 줄바뀜) <div class="separato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 "><img.. src="이미지 주소1"/><img.. src="이미지 주소2"/></div> → [1]a의 style 속성 삭제 및 target="_blank" 추가 [2]각 자료(img, iframe)에 style="margin: 2px 0; vertical-align: middle;" 추가 → 설명은 span style의 margin-top을 margin-bottom: 3px; 로 교체 (여럿 중 이미지1만 설명을 달려면 이미지1+설명을 자식 <div style="display: inline-block; vertical-align: middle;"></div> 로 감싼다) * 이미지들의 서로 다른 세로 길이를 하나로 일치시키려면, 대상 이미지의 가로 길이 = (기준 이미지 원본 세로 / 가로) / (대상 이미지 원본 세로 / 가로) * 기준 이미지의 원하는 가로 길이 (소수점 둘째까지) 테이블로 좌우 나누어 자료 넣기 (브라우저 창의 폭이 줄어도 무조건 한 행에 표시됨) <table class="txc-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0 auto; text-align: center;"><tbody><tr> <td>가나</td> <td>다라</td> </tr></tbody></table> → [1]가나와 다라에 이미지 삽입 [2]자료 간 여백 <td...
블로거 테마에서 Contempo Light을 적용한 후 Edit HTML을 통해 테마를 수정한 기록이다. 모든 작업은 블로거 - Theme - Customize의 오른 화살표 - Edit HTML로 가서 수행함. 1. 여러 글꼴, 배경색 수정 및 공유 버튼 숨기기 앞 부분 <b:skin version='1.3.3'><![CDATA[ 바로 뒤에 아래 코드를 추가한다. /* 글자색, 제목,날짜,READ MORE,Popular posts 글꼴, 본문 링크 색상, 제목 줄간격 사용자 수정 시작 */ .post-snippet .snippet-item, .post-body { color: #222222 !important; } .post-title, .post-title a { color: #333333 !important; font-size: 20px !important; } .post-timestamp, .post-timestamp a, .post-timestamp time { color: #999999 !important; font-weight: normal !important; font-style: italic !important; } .jump-link, .jump-link a { font-size: 14px !important; font-weight: normal !important; } .PopularPosts .widget-content a { font-size: 18px !important; } .PopularPosts .post-timestamp, .PopularPosts .post-timestamp a, .PopularPosts .post-timestamp time { ...
우리말 바르게 쓰기 3 - '띠고'와 '띄고'와 '띠우고' "어머니는 미소를 ~~~ 말씀하셨다."에서 ~~~ 속에 들어갈 말은 '띠고', '띄고', '띄우고' 중에서 무엇입니까? 정답은 '띠고'입니다. 1. '띠다 [띠ː다]'는 다음과 같이 쓰이는 말입니다. 뜻 : 띠나 끈 따위를 두르다 / 물건을 몸에 지니다 / 용무나, 직책, 사명 따위를 지니다 / 빛깔이나 색채 따위를 가지다 / 감정이나 기운 따위를 나타내다 / 어떤 성질을 가지다. 예시 : 중대한 임무를 띠다 / 붉은빛을 띤 노을 / 노기를 띤 얼굴 2. '띄다 [띠ː다]'는 뜨이다(‘뜨다’의 피동사)의 준말로 다음과 같이 쓰입니다. 예시 : 원고에 오자가 눈에 띈다 / 행동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 귀가 번쩍 띄는 이야기 3. '띄우다'는 '뜨다'의 사동사로 다음과 같이 쓰입니다. 예시 : 편지를 띄우다 / 배를 강물에 띄우다 / 누룩을 띄워 술을 담갔다. G+포스트 http://goo.gl/nSHX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