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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2013

관심사 공유 큐레이션 SNS - 빙글 (V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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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 수집기를 통해 얻는 정보들에 많이 식상해져 있던 차에 괜찮은 서비스를 발견해서 아주 간단하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빙글은 관심사라는 주제를 정해두고 이를 서로 공유하는 큐레이션 미디어 또는 SNS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웹 서비스과 모바일 앱으로 동시에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웹에서 vingle.net 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핀터레스트에서 영향을 받은 디자인 같네요. (아래 이미지는 클릭하면 선명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빙글 데스크톱 웹

굿바이 구글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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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1일부로 구글 리더가 문을 닫았습니다. G스토리의 글 " 구글 리더여, 잘 가거라~ "를 보고 저도 7월 1일에 언제부터 사용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저는 2010년 2월 21일부터 사용했었군요. 마지막으로 구글 리더의 구독 목록을 다운로드해 놓고 이제 구글 리더와 안녕하려 합니다.

플립보드의 획기적 변화 - 내 매거진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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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보드( http://www.flipboard.com )라고 아실 겁니다. 최근에 플립보드에 큰 변화가 생겨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일단 먼저 플립보드에 대해 잠깐 알아보면.. 위키피디아 설명 Flipboard is a social-network aggregation, magazine-format application software for Android and iOS. -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Flipboard

괜찮은 웹사이트 100선

인생에 도움이 되는 100개의 웹사이트 라는데요. 몇 개는 건진 것 같습니다. (원 작성자의 뜻에 맞춰 전문 인용) 세상을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만한 100개의 웹사이트를 공개합니다. 요리부터 취업까지 20개의 카테고리를 나누고 각 항목별로 5개의 유용한 사이트를 선정한 후 정리했습니다. 20개 분야는 '요리, 인테리어, 지식, 교육, 취업, TV, 영화, 음악, 여행, 사진, 패션, 생활, 컴퓨터, 블로그, 안전, 전자책, 오피스, 저작권, 변환/추출, 디자인/미술'입니다. 100개의 웹사이트 목록에 '꼭 들어갔으면 하는 웹사이트' 혹은 '빠져도 될만한 웹사이트'가 있다면 주저없이 댓글로 의견 주십시오. 출처( http://bloggertip.com/4142 )를 밝힌 전문 스크랩을 허용합니다. 많은 이들이 가치있는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오니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주십시오.

이자율 연연 말고 ‘짧되 꾸준히’ 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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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겨레21 제962호 중 인상 깊은 기사( 이자율 연연 말고 ‘짧되 꾸준히’ 모아라 )가 있어 타이틀만 기록해 둡니다. 1. '마이너스 금리' 강박감 버려라 2. 좋아하는 일에 돈 쓰되 빚내지 말라 3. 작은 금리 차이에 일희일비 말라 4. 이자까지 저축해 복리효과 누려라 5. 돈 들어갈 일 많으면 장기 저축은 금물 6. 초보는 6개월짜리 단기 상품부터 7. 세테크 효과는 무시하라 8. 은퇴생활자는 과감히 원금을 깨라 9. 고수익 미끼상품은 가볍게 패스하라 출처 : 한겨레

블로거 글 쓸 때 참조할 HTML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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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수정, 핵심만 뽑아 새 글을 작성함. → 이동 글상자 만들기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gray; background-color: ghostwhite;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padding: 8px;">글상자</div> 글상자 글상자 테이블로 좌우 나누어 자료 넣기 <div style="text-align: center;">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class="txc-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 none;"><tbody> <tr><td style="border: 1px;">가나</td> <td style="border: 1px;">다라</td></tr> </tbody></table> </div> 가,나,다,라 뒤에 <a href="이미지주소" target="_blank"><img border="0" src="이미지주소" width="300" /></a> 가 캡션 나 다 캡션 라 여러 이미지 한 행에 넣기 <div class="align"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border...

쓸만한 구글 리더(Google Reader) 대체 웹서비스 - Ino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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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 리더 대체 서비스 찾기 구글의 구글 리더 폐쇄 발표로 한동안 혼란스런 정신 상태로 수많은 대체할 수 있는 리더 서비스(RSS/News Aggregation)를 찾아보았습니다. 제가 찾는 서비스의 기준은 다음 두 가지 정도였습니다. 1. 윈도우에 설치하는 프로그램이거나 구글 크롬 확장으로 설치하거나, 모바일로는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하든 간에 여하간 설치해서 쓰는 서비스가 아닐 것. 2. 그러므로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여야 하며 데스크톱과 모바일에서 둘다 사용할 수 있을 것.

블로거(Blogger)의 RSS 주소

블로거(블로그스팟/Blogspot.com)의 RSS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Atom 1.0: http://blogname.blogspot.com/feeds/posts/default RSS 2.0: http://blogname.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저 같은 경우 Daum 영화에 블로거 리뷰를 등록하려고 할 때 Atom 1.0 형식은 안먹더군요. 블로그스팟에 표시되는 구독 피드 주소는 Atom 1.0만 보여주고 있어서 여기 따로 기록해 둡니다. 예를 들어 Daum 영화 에서 아이언맨 3 같은 영화에 블로거 리뷰를 등록하려면 이 주소 로 가서 "내 블로그 리뷰 보내기" 버튼을 눌러 등록하는데, RSS 주소로 리뷰 글 찾기를 할 때 RSS 2.0 형식을 사용하면 되네요. http://whizzm.blogspot.com/feeds/posts/default?alt=rss

구글 리더의 폐쇄 소식을 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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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해진 구글이 나를 차버린 것처럼 나도 언젠가 구글을 차버리자! 후일 구글이 유료 뉴스 큐레이팅 서비스를 내놓을 때 냉소를 보내자! 광파리의 글로벌 IT 이야기에 올라온 " 구글리더가 구글플러스에 결합되면... " 중 이미지 구글 리더를 잘 쓰고 있던 사람이든 그렇지 않던 사람이든 이번 구글 리더 폐쇄 결정은 우리에게도 중요한 결정을 하게끔 만든다. 구글 리더의 폐쇄 결정 소식을 접한 후 수많은 대체 서비스를 찾아보았다. Feedly, Netvibes, Newsblur, Flipboard, Skimr 등에 회원 가입하거나 계정 연동으로 써보았으나 어느 것 하나 구글 리더처럼 만족스럽지 않았다. 일단 속도가 느렸고 구독 피드 수에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었고, 사용 환경이 편리하지 않았다. 구글은 구글 리더의 폐쇄 이유로 사용자 감소 및 수익성 감소를 든다. 하지만 구글이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임을 인정한다 할 지라도 다음에 든 이유로 이해는커녕 냉소를 보낼 수 밖에 없다. 우선 나는 구글이 후일 비슷한 뉴스 수집(큐레이팅) 서비스를 재개할 것이라고 장담한다. 어제 구글 플레이에는 구글 리더와 거의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구글 커런츠(세상보기) 앱의 업데이트가 올라왔다. 구글은 구글 리더 서비스를 폐쇄했지만 뉴스 큐레이팅 서비스의 사업성까지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또 최근 구글은 이전에 폐쇄한 구글 노트북과 비슷한 Keep이라는 이른바 에버노트 대항마라는 걸 내놓는 사례를 시범 보이기까지 했다. 구글 세상보기 앱 (바로가기) 구글은 기본적으로 광고로 먹고 사는 회사인데 구글 리더로의 유입량이 준 것이 이번 폐쇄 결정 배경의 하나라고 한다. 그런데 구글 리더를 소스로 하는 수많은 연관 서비스까지 생각하면 큰 범위에서 구글 리더의 활용도가 크게 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설령 실제로 SNS의 부흥으로 정적인 컨텐츠 소비 문화 대신 동적인 컨텐츠 소비 문화가 대세라 할지라도, 그 흐름(스트림)의 내용은 수...

우리말 바르게 쓰기 5 - '있음'과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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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르게 쓰기 5 - '있음'과 '있슴' 질문: 있다'의 명사형 표기로 '있음', '있슴' 중에서 어느 것이 옳은 것입니까? 답변: '있다'의 명사형 표기는 '있음'이 옳습니다. '-(으)ㅁ' 명사형 어미의 표기는 자음 뒤에서 '-음', 모음 뒤에서 '-ㅁ'으로 적어야 합니다. '-읍니다', '-습니다'를 '-습니다'로 통일한 제17 항의 규정을 잘못 적용하여 '있슴, 없슴'으로 적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오니'의 경우에도 '있아오니, 없아오니'로 잘못 적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 먹다 * 명사형: 먹음(○) 먹슴(×) * 종결 어미: 먹습니다(○) 먹읍니다(×) * 연결 어미: 먹사오니(○) 먹아오니(×) - 있다 * 명사형: 있음(○) 있슴(×) * 종결 어미: 있습니다(○) 있읍니다(×) * 연결 어미: 있사오니(○) 있아오니(×) G+포스트 http://goo.gl/ZBZATV

우리말 바르게 쓰기 4 - '낫다'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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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르게 쓰기 4 - '낫다'와 '났다' - 병이 낫다 : 병이 사라지다 - 병이 났다 : 병이 생기다 이 말은 알겠는데요, 그러면 '병이 낫다'의 과거형은 어떻게 써야 할까요? '병이 났어'일까요? '나았어'로 표기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한글 맞춤법' 제34항에 따르면 'ㅅ' 불규칙 용언의 어간에서 'ㅅ'이 줄어진 경우에는 '아/어'가 줄어지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그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낫다: 나아, 나아서, 나아도, 나아야, 나았다 젓다: 저어, 저어서, 저어도, 저어야, 저었다 그런데 낫다는 두 가지 뜻이 있네요. - 낫다 : 보다 더 좋거나 앞서 있다. - 낫다 : 병이나 상처 따위가 고쳐져 본래대로 되다. - 출처: 네이버 사전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dic_master/90143776069 ) G+포스트 http://goo.gl/NdbJ4C

우리말 바르게 쓰기 3 - '띠고'와 '띄고'와 '띠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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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르게 쓰기 3 - '띠고'와 '띄고'와 '띠우고' "어머니는 미소를 ~~~ 말씀하셨다."에서 ~~~ 속에 들어갈 말은 '띠고', '띄고', '띄우고' 중에서 무엇입니까? 정답은 '띠고'입니다. 1. '띠다 [띠ː다]'는 다음과 같이 쓰이는 말입니다. 뜻 : 띠나 끈 따위를 두르다 / 물건을 몸에 지니다 / 용무나, 직책, 사명 따위를 지니다 / 빛깔이나 색채 따위를 가지다 / 감정이나 기운 따위를 나타내다 / 어떤 성질을 가지다. 예시 : 중대한 임무를 띠다 / 붉은빛을 띤 노을 / 노기를 띤 얼굴 2. '띄다 [띠ː다]'는 뜨이다(‘뜨다’의 피동사)의 준말로 다음과 같이 쓰입니다. 예시 : 원고에 오자가 눈에 띈다 / 행동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 귀가 번쩍 띄는 이야기 3. '띄우다'는 '뜨다'의 사동사로 다음과 같이 쓰입니다. 예시 : 편지를 띄우다 / 배를 강물에 띄우다 / 누룩을 띄워 술을 담갔다. G+포스트 http://goo.gl/nSHXTz

우리말 바르게 쓰기 2 - '왠지'와 '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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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르게 쓰기 2 - '왠지'와 '웬' "○○ 가슴이 두근거린다."에서'왠지'로 써야 할까요? '웬지'로 써야 할까요? 답은 '왠지'로 써야 합니다. '왠지'는 의문사 '왜'와 어미 '(이)ㄴ지'로 분석되는 말입니다. "왜인지 가슴이 두근거린다."가 성립하므로 '왠지'로 적는 것이 옳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는 달리 '왠'이 아닌 '웬'으로 써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이니?", "○ 떡이지?"와 같은 경우입니다. 이때는 이유를 묻는다기보다는 어떻게 된 일인지, 어떻게 생긴 떡인지를 묻고 있습니다. 국어에서는 '의문사+(이)ㄴ+명사'의 구성은 거의 쓰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뒤에 명사나 명사구가 오면 '웬'을 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웬 험상궂은 사람이 나를 따라오더라."에도 '웬'입니다. - 출처: 네이버 사전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dic_master/90100796586 ) G+포스트 http://goo.gl/xUZrgk

우리말 바르게 쓰기 1 - '율'과 '률', '열'과 '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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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르게 쓰기 1 - '율'과 '률', '열'과 '렬' 다음 중 틀린 표기는 어떤 게 있을까요? "시험 합격율을 높이기 위해 모두들 맹렬히 공부합시다. 시험 치를 때 졸열하게 부정행위를 하지 말고 스스로 정답 명중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시다. 백분률로 했을 때 전체 문제 중 정답률이 90%가 넘도록!" 틀린 단어를 골라내셨나요? 합격율, 졸열, 명중율, 백분률이 틀렸습니다. 바른 표기는 합격률, 졸렬, 명중률, 백분율입니다. 그럼 왜 틀렸는지 알아볼까요? 한자 '율(率)'과 '열(列)'을 한글로 적을 경우, 받침이 있는 말 다음에는 '률, 렬'로 적고, 'ㄴ' 받침이나 모음 뒤에서는 '율, 열'로 적습니다. 다른 예시 : 법률, 능률, 출석률이 맞습니다. '출석율'은 틀린 표기입니다. 또 운율, 비율, 전율이 맞습니다. 행렬, 결렬, 맹렬이 맞습니다. '맹열'은 틀린 표기입니다. 또 치열, 분열, 우열, 진열이 맞습니다. G+포스트 http://goo.gl/bcK0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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