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사 공유 큐레이션 SNS - 빙글 (Vingle)
요즘 뉴스 수집기를 통해 얻는 정보들에 많이 식상해져 있던 차에 괜찮은 서비스를 발견해서 아주 간단하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빙글은 관심사라는 주제를 정해두고 이를 서로 공유하는 큐레이션 미디어 또는 SNS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웹 서비스과 모바일 앱으로 동시에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웹에서 vingle.net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핀터레스트에서 영향을 받은 디자인 같네요. (아래 이미지는 클릭하면 선명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 안드로이드 앱에서 먼저 발견하고 깔아봤는데요. 이제부터는 모바일 앱 화면을 가지고 말해보려고 합니다.
빙글에서는 아래와 같이 관심사, 콜렉션, 카드 세가지를 볼 수 있습니다.
먼저 관심사는 빙글에서 미리 분류해서 제공하는 주제별 컨텐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음악이라는 관심사 중 콜렉션 리스트입니다.
아래 그림은 인기 HOT이라는 관심사 중 카드 리스트입니다. 카드가 실제 이용자들이 글을 써둔 컨텐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드에 글이나 그림, 동영상을 걸어서 공유하면 다른 사람들은 카드를 보고 좋아요를 하거나 내 콜렉션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관심사는 빙글에서 분류를 해주는 개념인 것 같고, 콜렉션은 나만의 이름과 주제를 담아서 다양한 큐레이션 앨범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콜렉션 기능은 플립보드에서도 매거진이라는 비슷한 기능이 있던 것 같은데요. 앞으로 플립보드나 빙글과 같은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가 많이 인기를 끌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렇게만 보면 플립보드보다 빙글이 더 큰 인기를 끌 것 같네요. 아직은 베타 단계라 아주 많은 콜렉션과 카드가 공유되는 것 같지는 않는데 얼마나 많이 인기를 끌지 지켜봐야 하겠네요.
빙글 웹 주소는 vingle.net이고 안드로이드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빙글" 또는 "vingle"로 검색하거나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vingle.android 주소로 가면 됩니다.
제 빙글 콜렉션 주소는 vingle.net/whizz입니다.
G+ http://goo.gl/D2mm3
빙글은 관심사라는 주제를 정해두고 이를 서로 공유하는 큐레이션 미디어 또는 SNS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웹 서비스과 모바일 앱으로 동시에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웹에서 vingle.net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핀터레스트에서 영향을 받은 디자인 같네요. (아래 이미지는 클릭하면 선명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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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글 데스크톱 웹 |
저는 처음에 안드로이드 앱에서 먼저 발견하고 깔아봤는데요. 이제부터는 모바일 앱 화면을 가지고 말해보려고 합니다.
빙글에서는 아래와 같이 관심사, 콜렉션, 카드 세가지를 볼 수 있습니다.
먼저 관심사는 빙글에서 미리 분류해서 제공하는 주제별 컨텐츠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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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글 안드로이드앱 - 관심사 |
아래 그림은 음악이라는 관심사 중 콜렉션 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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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글 안드로이드앱 - 콜렉션 |
아래 그림은 인기 HOT이라는 관심사 중 카드 리스트입니다. 카드가 실제 이용자들이 글을 써둔 컨텐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드에 글이나 그림, 동영상을 걸어서 공유하면 다른 사람들은 카드를 보고 좋아요를 하거나 내 콜렉션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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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글 안드로이드앱 - 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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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글 안드로이드앱 - 카드 내용 |
관심사는 빙글에서 분류를 해주는 개념인 것 같고, 콜렉션은 나만의 이름과 주제를 담아서 다양한 큐레이션 앨범을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콜렉션 기능은 플립보드에서도 매거진이라는 비슷한 기능이 있던 것 같은데요. 앞으로 플립보드나 빙글과 같은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가 많이 인기를 끌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플립보드와 빙글의 차이점을 몇 가지 살펴보면 우선, 플립보드에는 한국어로 된 매거진이 적은 반면, 빙글은 한국인이 만든 서비스라서 한국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플립보드는 RSS나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의 스트림에서 컨텐츠를 끌어오고 이것만 자신의 매거진으로 발행할 수 있는 반면, 빙글은 사용자가 직접 글과 사진, 동영상을 붙여서 컨텐츠를 만들고 자신의 콜렉션으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플립보드는 웹에서는 모바일 앱에서 발행한 매거진을 확인하거나 삭제하는 기능 뿐인 반면, 빙글은 웹 서비스가 중심이 된 더 많은 기능을 갖고 있고 그 중 일부 기능을 모바일 앱으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빙글에서는 모바일 앱에서 카드를 만들 수 없는데 이것은 지금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두번째로 플립보드는 RSS나 페이스북, 트위터, Google+의 스트림에서 컨텐츠를 끌어오고 이것만 자신의 매거진으로 발행할 수 있는 반면, 빙글은 사용자가 직접 글과 사진, 동영상을 붙여서 컨텐츠를 만들고 자신의 콜렉션으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플립보드는 웹에서는 모바일 앱에서 발행한 매거진을 확인하거나 삭제하는 기능 뿐인 반면, 빙글은 웹 서비스가 중심이 된 더 많은 기능을 갖고 있고 그 중 일부 기능을 모바일 앱으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빙글에서는 모바일 앱에서 카드를 만들 수 없는데 이것은 지금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이렇게만 보면 플립보드보다 빙글이 더 큰 인기를 끌 것 같네요. 아직은 베타 단계라 아주 많은 콜렉션과 카드가 공유되는 것 같지는 않는데 얼마나 많이 인기를 끌지 지켜봐야 하겠네요.
빙글 웹 주소는 vingle.net이고 안드로이드 앱은 구글 플레이에서 "빙글" 또는 "vingle"로 검색하거나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vingle.android 주소로 가면 됩니다.
제 빙글 콜렉션 주소는 vingle.net/whizz입니다.
G+ http://goo.gl/D2m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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